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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채움 2.0 연계 교육연구회 운영으로 현장 지원 강화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다가오는 신학기부터 '다채움 2.0'을 연계한 교육연구회 운영을 통해 교원의 자발적‧주도적 연구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연구회 운영은 '채움클래스'를 통해 연구 주제별로 소통하며 연구 과정과 산출물을 '채움콘텐츠'에 탑재해 교수‧학습 자료로 공유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학년도에 운영되는 교육연구회는 총 150팀으로 충북교육청 소속 교원과 교육전문직으로 구성되며, 전공과 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수업‧평가‧교수‧학습 자료 개발 등 학교 교육 활동 전반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그 과정을 채움클래스를 통해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충북교육청은 다채움 활용 교육연구회 4팀을 별도로 선정해, 다채움 기반 학교 교육과정 설계, 채움클래스 활성화 방안, 다채움 활용 교수‧학습 콘텐츠 공유 방안 등을 주제로 연구를 추진하고, 현장 교사를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다채움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교육연구회를 통해 개발된 연구 결과물과 일반화 자료는 다채움 '채움콘텐츠'를 통해 공유돼, 도내 교원들이 수업과 교육과정 운영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혜원 미래교육추진단장은 “다채움 2.0과 연계한 교육연구회 운영을 통해 교원 간 전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교수‧학습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20일 다채움 '채움모니터'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교육연구회 대표자 협의회를 열고, '다채움 2.0' 콘텐츠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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