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모이는 도시, 원주시는 앞으로가 더 기대!!

김인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6 0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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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말 대비 내국인 1,030명 증가
▲ 원주시청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2025년 12월 말 기준 원주시 인구는 363,194명으로 전년 대비 1,030명이 증가하여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원주시는 미래 성장 기반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사람이 모이고 미래가 보이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원주시는 최근 수년간 인구 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도내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인구 유입을 기록하며 사람이 떠나지 않고 오히려 찾아오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성과는 ▲ 4개 산업단지 확충 및 반도체 산업 기반 조성을 통한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 원주 엔비디아 교육센터 확정, 한국반도체교육원 조성 등을 통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 조성 ▲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사업 등 아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맞춤형 인구정책 등 원주에 살고 싶은 생활 인프라 조성 ▲ 각각 3개의 고속도로와 KTX 철도 노선 등 중부권 최고의 교통망 등의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과 내수 위축 속에서도 적극적인 기업 유치 활동으로 지금까지 34개 기업을 유치해 1,894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원주시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메가데이터 도시첨단산업단지 착공, AI・반도체 기반 조성 등 미래 첨단산업의 기틀을 더욱더 공고히 다지고 꿈이룸 바우처사업 확장, 문화체육시설 확충 등 생활・환경 인프라 조성, 제6차 국도, 국지도 도로건설 계획 4개 노선 반영 등 교통망 확대를 통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지속 가능한 인구 성장 도시로 나아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인구가 곧 경쟁력이라는 인식 아래 사람이 모이고 도시가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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