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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부평구 청천도서관은 오는 3월 21일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기록 프로그램 ‘혹시 기록 좋아하세요?’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의 생각과 하루를 기록으로 정리하고, 지속 가능한 기록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 됐다. 1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기록 전문 유튜브 창작자(소담한 작업실) 정소명 씨가 강사로 참여해 실전 기록법과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강의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3월 21일)는 ‘지속 가능한 하루 기록’을 주제로 일일 기록 작성법과 기록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루고, 2회차(3월 28일)는 ‘기록을 통한 성장’을 주제로 회고 방법을 배우고 이를 일상에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참여자가 직접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고, 개인별 기록 습관을 설계해 보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기록의 의미와 즐거움을 체감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26일부터 청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기록의 가치를 발견하고, 도서관이 주민의 사유와 성찰을 돕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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