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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시 전경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제주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의 업무를 수행할 통합사례관리사(기간제근로자) 3명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 요건은 사회복지사 1급 취득 후 사회복지분야 근무경력 2년 이상 또는 사회복지사 2급 취득 후 사회복지분야 근무경력 4년 이상인 자 등이며, 자세한 필수요건과 제출서류는 제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채용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서 접수 기간은 1월 6일부터 1월 14일까지이며, 제주시 주민복지과 통합돌봄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채용된 통합사례관리사는 제주시 주민복지과 1명,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2명으로 배치(파견)돼 고독사 예방, 복지사각지대 발굴, 통합사례관리 업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근무지는 복지대상자 수 상위 읍면동 또는 인력배치 기준에 따른 결원 발생 읍면동 등을 중심으로 검토해 총 2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명미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기간제근로자 채용은 주민복지과와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의 통합사례관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자격과 경력을 갖춘 통합사례관리사가 현장에서 복지대상자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연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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