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나주시에 사랑의 성금 기탁

김인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4 12: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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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100만 원 기탁…지속적인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 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나주시에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사진 제공-나주시)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전라남도 나주시는 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의 따뜻한 손길은 2023년 시작으로 매년 1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어 지역사회 내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 기탁식에는 나주시 강상구 부시장과 김효경 복지환경국장, 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이효진 운영관리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효진 부장은 “작지만 따뜻한 정성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사업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강상구 부시장은 “건강관리협회의 따뜻한 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보다 살기 좋은 나주로 거듭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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