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개운산에서 2026년 해맞이 행사 개최

김인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2 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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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등 3천 여 명 방문객 개운산 찾아 새해 첫 일출 보며 소망과 다짐 나눠
▲ 서울 성북구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서울 대표 해돋이 명소인 개운산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해맞이 행사 현장을 방문한 주민, 방문객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있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오른쪽 첫 번째)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서울 성북구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서울 대표 해돋이 명소인 개운산에서 2026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부터 진행된 이번 해맞이 행사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해 주민 등 3천 여 명의 방문객이 개운산을 찾아 새해 첫 일출을 보며 새해의 소망과 다짐을 다졌다.

일출에 앞서 다양한 공연을 준비해 일출을 기다리는 방문객과 성북구민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른 아침 새해 해맞이를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026년 새해에는 개운산을 찾아주신 모든 분이 붉은 말처럼 더욱 힘차고 넓은 큰 뜻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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