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연서면 매월 정기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김인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2 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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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지사협, 국촌2리 구판장 식당에 착한가게 인증 현판 전달
▲ 국촌2리 구판장 착한가게 현판 전달(연서면)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학용·한재현)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2일 연서면 국촌리에 위치한 국촌2리 구판장 식당(대표 김정숙)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국촌2리 구판장 식당은 이번 착한가게 가입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매월 기부되는 금액은 연서면의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숙 대표는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학용 위원장은 “연서면 착한가게에 동참해주신 국촌2리 구판장 식당 김정숙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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